Welcome to Battle Bridge 방명록


방치 모델 생산 전문 Powers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워해머 판타지, 워해머 40K, 온라인 게임 등등 기타 잡다구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 아미
[WHM40K]스페이스 울프,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Infinity] ALEPH + 기타 변덕의 수많은 흔적들

여러가지로 데미지를 준 스컬지러너 체리엇 ┗ [완성] WHM FB


군대가기전(무려 14년전...) 3판 스타터에 있는 브레토니아 모델을 칠해본 이후로 처음 말을 칠했는데,

재대로 멘붕했습니다.

근본없는 페인팅 실력의 한계를 그대로 느꼈네요. 특히 검은 색이라 더더욱.

엎친데 덮친 격으로, 도색 끝내고 베이싱 전에 조립 중에 고삐가 부러지질 않나(...순접이랑 접착제로 긴급보수) 화살촉이 휘질 않나.

여러가지로 멘탈 붕괴의 연속이었습니다.

나중에 게임 용으로 쓰더라도, 이래저래 부러질 곳이 많아 걱정이네요.

하하...

다음에 칠할 검은색 말이 5기가 있는데 어찌해야할지...Orz

2단 하일라이팅이 아니라 재대로 레이어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5단 정도는 해야할 듯...)

[WHM] Dark Elves Sorceress ┗ [완성] WHM FB

오늘 오랜만에 집에 일찍 퇴근하자마자 8시간 동안 쉬지않고 작업해서 완성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루 작업으로 모델을 완성해 봤네요.

나름 재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만, 비루한 실력의 한계도 느꼈던 순간입니다.

여캐는 너무 힘드네요. ㅠㅠ

어설프게 손에 글로잉 이펙트를 흉내내봤지만 실패. 그냥 이정도로 만족하렵니다.

뒤에 치마는 나름 신경을 써 봤습니다. 문양을 그려넣는 건 아무래도 힘들고 어렵고 귀찮아서 별이 반짝이는 느낌으로 해 봤습니다.

정면 샷.

역시 모델을 살리는 것은 단체샷입니다.

병졸(&제물)들과 함께 있으니 돋보이네요. :)

사진은 여기까지.

이제 자러가야겠습니다.

그 전에...


크기 비교샷.

워해머 경험이 길어지면 질 수록 동전의 디테일도 잘 보입니다. ㅋㅋ

[WHM]Dark Elves Executioner - 2 ┗ [완성] WHM FB

연초에 10명의 익스큐저너를 추가한 이후에, 수 개월 만에 나머지 10명을 완성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작업이다보니 이래저래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갑옷 하일라이팅에 불필요할 정도로 시간을 많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흐흐

피칠갑 피칠갑. 피 튄 효과를 내다보면 손가락도 피 칠갑(...)

아아 이놈들을 빨리 전장으로 보내고 싶네요.

전체 작업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칠한(....) 하이 엘프 머리(....)

역시 20마리가 한 자리에 모이니까 훨씬 멋지네요.

지금까지 완성한 다크 엘프 모델들.

위치엘프를 10명 더 추가해야되고, 그 외 경기병들을 보충하고 체리엇 하나 추가하고, 소서러(많다)까지 완성하면

목표로한 2,000포인트 다크 엘프 아미 완성입니다.

Space-Wolves Venerable Dreadnought ┗ [완성] WHM 40k


10일 정도 걸렸습니다.

한동안 다른 건 못 만들듯.

그래도 즐거웠음. ^^

돼지가 인간이 된 날.(다이어트) ▷일상

2012년 겨울, 긴 연애 끝에 찾아온 실연에 프로젝트 완료 후 휴식기를 가지면서, 전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것저것 먹고 살을 찌웠습니다.

방구석 폐인으로 거의 10개월을 지냈죠.

그러다가 겨우 일을 구해서 일에 매진하던 중에 호기심에 자전거로 출근을 하면서 그만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게 됩니다.

네.

워해머 덕후에서 자전거 덕후로 업그레이드(워해머를 포기하지는 못함...)가 된 것이죠.

만년 체력장 5급에 운동과는 거리가 멀던 제가, 유명한 실외 스포츠이자 강도도 높고 고비용의 취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살을 뺀다는 핑계도 있었지만, 자전거가 가지는 매력을 무시할 수 없었거든요.

서론은 여기서 끝내고 그 간의 변화를 올려보겠습니다.


2월경 로드 바이크에 입문하고 나서 한 달 정도 때 사진.

혐짤이죠.

이 때 체중이 78이었습니다.

즉, 자전거 타기 전엔 체중이 80을 넘겼더라는....

이 전에 충격을 일단 받고나서 식이조절을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4월 경.

재대로 장비를 갖추고 자덕이 되어가는 시점.

그래도 많이 뺐습니다. 저 때 한 70키로 초반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

배는 힘을 줘도 저 정도 수준이고, 여전히 군살이 많은 편.

6월 경.

별로 배에 힘을 주지 않아도 적당한 수준의 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때가 체중이 63, 4 키로 정도이고, 체중 감소에 긴 정체기일 때네요.

그리고 지금. 8월 20일 경.

체중 60.5

주말에 일부러 치킨에 콜라 먹어대면서 체중을 62로 만들어도 자전거 한번 타고오고 적당히 식사 조절 해주면

다시 이 체중으로 돌아옵니다.

요요는 X

고정 체중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지 6개월이 흐른 지금, 꽤 긴 시간 동안 느릿느릿 감량을 해 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시기적절하게 좋은 결정을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평생 내린 결정 중에 가장 훌륭하게 성공한 결정이랄까요?

물론 목표 체중은 58키로이지만, 이 정도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도 감시의 눈초리를 늦춰선 안되겠죠.

김밥 한 줄에 체중이 확 뛰던 다이어트 기간 중의 일을 생각하면, 다이어트도 금연만큼이나 평생을 이어가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무리해서 체중을 빼는 단식에 가까운 다이어트는 지양해야겠죠.

전 3끼를 어떤 형태로든 꼬박꼬박 배를 채우고, 간식을 거의 안먹는 것으로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이 방법이 가장 좋더군요)

물론 맛있는 음식에 대한 즐거움은 삶에서 뒤켠으로 미뤄두었지만, 그것도 주말에는 마음 껏 즐길 수 있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

매일매일 즐거움이 계속 되면 그건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 될테니까요.


성공을 자축하며 여기서 글을 끝내겠습니다.

다이어트를 목표로하시는 분들 힘내시길. :)



신판 울프 로스터 ┗ 잡담

HARALD OF DEATHWOLF 190
3 THUNDERWOLF CAVALRY 120 + 75 = 195
+ 3 Storm Sheld 45
+ 1 Thunder Hammer 30
RUN PRIEST 60 + 35 = 95
+ 2Lv Psyker 25
+ Psychic Hood 10
ULRIK THE SLAYER 145
9 BLOOD CLAWS 60 + 103 = 163
+ 4 BLOOD CLAWS 48
+ Power Fist 10
+ Flamer 5
+ RHINO 35 / EXTRA ARMOUR 10
8 GREY HUNTER 70 + 171 = 258
+ 3 GREY HUNTER 42
+ 1 Wolf Guard 10
+ Power Fist 10
+ CCW 14
+ Power Sword 15
+ Melta Gun 10
+ Wolf Standard 25
+ RHINO 35 / EXTRA ARMOUR 10
8 GREY HUNTER 70 + 146 = 233
+ 3 GREY HUNTER 42
+ 1 Wolf Guard 10
+ Power Fist 10
+ CCW 14
+ Power Sword 15
+ Melta Gun 10
+ RHINO 35 / EXTRA ARMOUR 10
10 FENRISHIAN WOLVES 40 + 50 = 90
+ 5 Wolves 40
+ Cyber Wolf 10
LAND SPEEDER 50 + 20 = 70
+ Multi-melta 10
+ Heavy Flamer 10
6 LONG FANG 30 + 130 = 160
+ 4 Long Fang 60
+ 3 Heavy Bolter 30
+ 2 Las Cannon 40
6 LONG FANG 30 + 145 = 175
+ 4 Long Fang 60
+ 5 Missle Launcher 75 / 1 Krakk 10 
DREADNOUGHT 95 + 85 = 180
+ Venerable 25
+ great axe & blizzard shield 25
+ DROP POD 35
LONE WOLF 20
LONE WOLF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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